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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분야 핵심기술에 대한 선행 연구 및 우주 시험 -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
    위성개발역사 - 국외

    1961년 4월 12일 - 인류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Yuri A Gargarin)
    구 소련은 인류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탑승한 보스토크 1호의 발사를 성공하였다. 1인승 보스토크 우주선은 1963년 6월에는 여성 최초 비행사 테레시코푸의 우주비행을 실현시키고, 프로젝트를 끝냈다. 더욱이 구 소련은 1974년부터 2∼3인승 보스호트 우주선을 발사, 1965년에는 레오노푸가 일류사상 최초의 우주유영을 하였다.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

    1962년 2월 - 미국은 머큐리 계획을 실시
    가가린의 우주비행 3주간 후, 미국은 앨런 쉐퍼드 비행사를 태운 머큐리 우주선을 발사, 탄도 비행을 하였다. 이것은 머큐리 계획의 시작이었다. 이후 그리섬이 쉐퍼드와 같이 탄도비행, 그리고 이어 존 글렌이 1962년 2월에 미국 최초의 궤도비행에 성공하였다. 이 계획은 1963년까지 계속되며, 합계 6기의 우주선이 발사되었고, 각각 우주선의 이름에는 이미 「7」이라고 하는 숫자가 붙여져 있었다. 이것은 계획에 참가한 7명 우주 비행사들의 단결과 우정을 나타내고 있다. 그들은 「라이트 스텝」이라고 불려졌다.

    미국의 머큐리 계획 - 라이트 스텝

    1962년 7월 10일 - Telstar 1호, 최초로 대서양 횡단 생중계 방송
    미국은 Telstar는 위성통신 기법을 이용하여 무선으로 대륙간 전화, 팩스, ,TV 생중계등을 가능하게 한 첫 번째 실용급 통신위성이다.

    Telstar 1호

    1962년 12월 14일 - 금성 탐사 위성인 마리너 2호(Mariner 2)를 발사
    미국과 구 소련은 인공위성과 탐사기에 이어 유인 비행의 발사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그것과 동시에 진행되던 또 하나 계획은 혹성 탐사 계획이다. 1960년경부터 양국은 금성과 화성에 탐사기를 보내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1962년 미국은 금성탐사위성 마리너 2호 발사에 성공하였다.

    미국의 금성 탐사기 마리너 2호

    1965년 8월 20일 - 미국은 바이킹 1, 2호로 화성탐사에 큰 성과
    화성 탐사에서 구 소련은 그다지 많은 관측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것에 비해서 미국은 1964년에 발사한 화성 탐사기는 실패하였으나, 1975년 8월 발사에 성공, 10개월 간의 항해 끝에 화성에 도착하였다. 그 후 7기의 탐사기를 발사하여 사진 촬영등에 성공하였다. 그 중에서도 1975년에 발사한 바이킹 1호와 2호는 1년 가까이 비행 후, 화성 표면에 연착륙하여, 생물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서 실험을 시행하였다. 생물은 발견할 수 없었지만, 그 관측 성과는 매운 큰 것이었다.

    화성으로 연착륙에 성공한 바이킹 1호 / 바이킹 1호가 보낸 화성표면 사진

    1966년 2월 3일 - 소련의 루나 9호(Luna 9)
    구 소련은 12번째 시도 끝에 무인 달 착륙선인 루나 9호를 달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시켰다. 루나 9은 무게가 99kg인 소형 착륙선을 탑재하고 있으며, 달 표면의 사진을 지상으로 성공적으로 전송하였다.

    루나 9호와 루나 9호가 전송한 달표면 사진

    1965 ~ 1966 - 유인 달탐사를 위한 미국의 제미니 계획
    1961년, 미국은 유인 달 탐사를 목적으로 한 아폴로 계획의 추진을 결정하였지만 그 전단계로서 2인승 우주선 제미니 계획을 실시하였다. 제미니 계획의 목표는 달 착륙을 위한 훈련이었다. 1965년부터 1966년에 걸쳐 10기가 발사되고, 랑데부와 도킹 등 실험을 반복하였다. 그리고 미국은 1968년 10월, 아폴로 우주선에 의한 최초의 유인 비행을 성공시키며, 아폴로 계획을 추진하였다.

    도킹 준비에 들어간 제미니 10호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0호가 인류사상 달 표면 착륙에 성공
    달에 처음으로 탐사선을 보내고 달의 뒷면을 촬영하기는 소련이 먼저였으나 이 기간에 미국은 아폴로계획으로 1969년 아폴로 11호에 암스트롱이 탑승하여 달 표면에 첫발을 내딛게 됨으로써 우주개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였다. 이어 1972년 12월까지 11호에서 17호까지(13호는 고장으로 도중 귀환) 6회에 걸쳐 달을 탐사했고 모두 385 kg의 월석(月石)을 지구에 가지고 돌아왔다. 1974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연(延) 171일간 9인의 우주비행사가 체재하여 방대한 실험자료를 수집하였다.

    달표면에 선 올드린 우주비행사와 달표면에 찍힌 암스트롱 선장의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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